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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명품관

Gift - 선물

The Frame For Scarf

로베르 달레(Robert Dallet) 의 디자인

파리 국립 자연사 박물관(Museum national d’Histoire naturelle de Paris)의 로베르 달레(Robert Dallet) 협력관은 사실적 표현을 중시하여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털 모사와 힘찬 필치로 표범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그는 사랑의 순간 또한 묘사했는데 이 짧고도 강렬한 삽화를 통해 고독한 두 짐승이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해 결합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몇 개월 후에는 동굴이나 나무등걸에서 두, 세 마리의 표범이 태어나게 될 것이다. 곧 부모가 될 두 표범은 지금 이 순간 서로를 기쁘게 관찰하고 사랑을 과시하며 연약한 정글 짐승들의 호기심 어린 눈길을 충족시키고 있다. 딱새가 그들 가까이로 낮게 비행하며 서로 관심을 주고 받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언제나 놀란 눈빛을 하고 있는 여우원숭이, 시모테 혹은 귀여운 모나크와 같은 낯선 이름의 나비와 
다채로운 색을 뽐내는 새들같은 신중한 이웃들은 향기롭지만 연약한 난초들 가운데 나뭇잎으로 틀어 놓은 둥지 안에 머물고 있다. 
그들이 잡아먹는 곤충에서 이름이 유래한 벌새, 식물의 꿀샘을 빨아먹고 사는 화려한 깃털의 수이망가 그리고 언제나 둘이 함께하는 깜찍한 잉꼬부부가 추위를 타는 아이들처럼 서로를 꼭 껴안고 있다.

케시 레섬(Cathy Latham) 의 Brandebourgs 디자인 

이 까레 스카프는 에밀 에르메스 컬렉션 중 제복과 휘장, 군용 액세서리 등을 모아 놓은 한 앨범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 되었다. 

재킷을 세련되게 꾸며주는 화려한 프로깅 장식과 아무리 평범한 옷도 단번에 호화찬란한 제복으로 
변신시켜 주는 아라베스크 문양의 장식끈 등이 아름답게 묘사되어 있다

Philippe Dumas 의 디자인

160년이란 오랜 전통의 브랜드로써 인정받기 까지의 기나긴 열정과 장인정신 해시계와 함께 160년이란 장인정신의 그 시간들이 고스란히 해시계에 스며들었다.

에르메스 스카프 하나가 탄생되기까지의 길고긴 여정

올해의 작가가 선정되어 에르메스 스카프로 옮겨지기까지 해당 분야의 전문가 800며명 , 작업시간 
2년에 걸친 여정을 시작한다.
작가의 그림에서 색감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각자 하나씩의 색상을 맡아 스카프에 정교하게 나염을 하는 과정은 최고의 명품 브랜드 전통답게 완벽한 장인정신이 스며드는 것임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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